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504193239463 고 양용씨 아버지 양민 박사 인터뷰 너무나 허망하게 떠났다. 자식이 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다. 단순히 시간만 흘러간 게 아니다. 부모에게는 하루 하루가 후회와 고통의 나날이었다. 교육 컨설턴트인 양민(사진)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504193239463 고 양용씨 아버지 양민 박사 인터뷰 너무나 허망하게 떠났다. 자식이 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다. 단순히 시간만 흘러간 게 아니다. 부모에게는 하루 하루가 후회와 고통의 나날이었다. 교육 컨설턴트인 양민(사진)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501220406129 1년 전 오늘(5월 2일), 경찰은 무고한 한인에게 세 발의 총격을 가했다. 양용(당시 40세) 씨는 그렇게 부모의 집에서 경관에 의해 피살됐다. 〈본지 2024년 5월 3일자 A-1면〉 부모는 그날을 생각하면 아직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