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Chosun Daily] “경관총격 처벌 안해” vs “무비판적 면죄부 없다”[Chosun Daily] “경관총격 처벌 안해” vs “무비판적 면죄부 없다”



👉 Click here to read the article at the original site 호크먼 검사장, LA한인회서 타운홀양용씨 피살사건 관련 열띤 공방“타운 인신매매·성구매 강력 대응” LA한인회는 12일 한인회관에서 네이선 호크먼 LA카운티 검사장을 초청해

[선데이저널][특집] 2025 LA총영사관 국정감사 “이런 국정감사 계속해야 하나?[선데이저널][특집] 2025 LA총영사관 국정감사 “이런 국정감사 계속해야 하나?



👉 Click here to read the article at the original site ‘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기 식’ 형식적인 국정감사 논란 ‘현안은 산적한데…’ 주마간산(走馬看山)국정감사 미주 지역 12개 공관 10일 동안 감사 자체

[취재 수첩] 맥도넬 LAPD 국장이 LA판 사또인가[취재 수첩] 맥도넬 LAPD 국장이 LA판 사또인가


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826220111377 지난 25일 LA총영사 관저, LA경찰국(LAPD) 짐 맥도넬 국장 취임 축하 리셉션이 열렸다. 한인 단체장 중심으로 마련된 이 자리엔 200여 명이 참석했다. 시종일관 웃음꽃이 핀,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. 김영완 LA총영사, 강일한

[중앙일보] 정체성 대변보다 커뮤니티 위해 행동해야[중앙일보] 정체성 대변보다 커뮤니티 위해 행동해야



[메릴린 스트릭랜드 의원]AAJA 컨벤션서 언론인에 당부디아스포라 포괄적, 유연해야트럼프 편든 대법 판결에 우려 “정체성을 대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, 커뮤니티를 위해 실질적으로 싸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.”한인인 메릴린 스트릭랜드(민주·워싱턴 10지구) 연방 하원의원은 아시아계 언론인들에게

[LAC DA JSID File #21-0119, Oct-10-2023](OIS-NF: Mar-23-2021, LAPD Andres Lopez #43137, one round shotgun, Nakiea Brown, Mentally-Ill)[LAC DA JSID File #21-0119, Oct-10-2023](OIS-NF: Mar-23-2021, LAPD Andres Lopez #43137, one round shotgun, Nakiea Brown, Mentally-Ill)



(JSID #21-0119)(LAPD Andres Lopez #43137) JSID-OIS-10-03-23-Brown <Lopez Arrived 2:18:15>Officers Lopez and Cristopher Villegas arrived at approximately 2:18:15. At 2:18:19, Lopez, while pointing his department-approved Remington 870 12-gauge shotgun, ordered Brown

[LAC DA JSID File #21-0423, Feb-16-2023](OIS-NF: LAPD Ser. Jesus Garcia #33022, one round serivic rifle, Victoria Bardales)[LAC DA JSID File #21-0423, Feb-16-2023](OIS-NF: LAPD Ser. Jesus Garcia #33022, one round serivic rifle, Victoria Bardales)



(JSID #21-0423)(LAPD Ser. Jesus Garcia #33022) JSID-NF-OIS-02-23-23-Victoria Bardales (10-06-2021) [LAC DA JSID Report on OIS](JSID File #21-0423, Feb-16-2023) (OIS:, LAPD Ser. Jesus Garcia (#33022) fired one round from his service

[Korea Daily] ‘사건 피해자 가족 보호법안’ 통과 가능성…주하원 통과, 상원 소위 가결[Korea Daily] ‘사건 피해자 가족 보호법안’ 통과 가능성…주하원 통과, 상원 소위 가결


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708215119922 캘리포니아 주상원 공공안전위원회는 8일 ‘사건 피해자 가족 인터뷰 개선 법안(AB 572)’을 가결했다.지난 2월 하원을 통과한 이 법안은 형사 사건으로 인한 중상 또는 사망 피해자 직계가족의 법집행 기관 인터뷰 절차의

[Korea Daily] 경찰 총격 기준 바뀐다…대법 “위협 순간만 보지 말라”[Korea Daily] 경찰 총격 기준 바뀐다…대법 “위협 순간만 보지 말라”


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623204209449 [포커스]총기 사용 면제부로 활용“상황 전체 고려해야” 판결양용 사건 소송도 새 국면 연방 대법원이 경찰의 살상 무기 사용 판단 기준으로 ‘위협 순간’이 아닌 ‘상황 전체’를 고려해야 한다고 판결했다. 이번 판결로

[Korea Daily][사설] 지금 필요한 건 자제와 대화[Korea Daily][사설] 지금 필요한 건 자제와 대화


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611193218944 LA에서 불법체류자 단속에 반발하는 시위가 지난 주말인 6일부터 계속되고 있다. 평화롭게 시작한 시위는 점차 대립과 충돌로 변질하면서, 급기야 수천 명의 군 병력까지 투입되는 일촉즉발의 상황까지 치달았다. 다행히 LA지역시위는 닷새째인

[Sierra Sun Times] LAPD Identifies Officer and Deceased Suspect in Olympic Division Shooting[Sierra Sun Times] LAPD Identifies Officer and Deceased Suspect in Olympic Division Shooting



Ongoing Investigation into Officer-Involved Shooting in Koreatown https://goldrushcam.com/sierrasuntimes/index.php/news/california/67919-los-angeles-police-identify-officer-and-suspect-in-officer-involved-shooting-death-in-olympic#google_vignette June 6, 2025 – Los Angeles, CA — The Los Angeles Police Department has identified the officer involved in a recent fatal

[Korea Daily] 총격 수사 받는 LA한인타운 관할 올림픽서 경관 동일 전력 밝혀져[Korea Daily] 총격 수사 받는 LA한인타운 관할 올림픽서 경관 동일 전력 밝혀져


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608194214583 양용 살해 결관도 비슷 주목주검찰 ‘문제 반복’ 강력 대응“공권력 남용 방지 위해 필요” LA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올림픽 경찰서가 잇단 ‘경관 연루 총격(officer involved shooting·이하 OIS)’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. 특히

[Korea Daily] 경관 총격 사망 논란—또 올림픽 경찰서[Korea Daily] 경관 총격 사망 논란—또 올림픽 경찰서


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605204619133 가주 검찰 “OIS건 수사할 것”양용 살해 경관 버젓이 근무 LA한인타운을 관할하는 올림픽 경찰서가 또한번 경관연루총격(officerinvolvedshooting·이하OIS) 사건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. 올림픽경찰서는 지난해 5월 정신질환을 앓던 양용(당시40세)씨를 총으로 쏴 살해한 안드레스

[Korea Daily] 경관 과잉진압 면책 제동—“과도한 총격은 위헌 행위”[Korea Daily] 경관 과잉진압 면책 제동—“과도한 총격은 위헌 행위”


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603214710573 연방항소법원 판결 주목양용씨 가족 “소송할 것” 경관의 총격 대응이 내부 지침에 부합해도 수정헌법을 위반했다면 책임 여부를 따질 수 있다는 연방 법원 판결이나왔다. 이번 판결은 정신질환을 앓던 양용(당시 40세) 씨를

9th Circuit Appellate Court Opinion & Oral Argument: Estate of Daniel Hernandez v. City of Los Angeles (Toni McBride) (21-55994)9th Circuit Appellate Court Opinion & Oral Argument: Estate of Daniel Hernandez v. City of Los Angeles (Toni McBride) (21-55994)



9th Circuit Appellate Court Opinion & Oral Argument: Estate of Daniel Hernandez v. City of Los Angeles (Toni McBride) (21-55994) <Oral Arguments on Hernandez v. Toni McBride (21-55994)> Oral Argument

[Korea Daily] 양용 살해 경관 과잉진압 기록 공개 요구…유가족 법원에 청구 접수[Korea Daily] 양용 살해 경관 과잉진압 기록 공개 요구…유가족 법원에 청구 접수


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513202314613 당시 현장 지휘자도 포함유사 사건으로 강등 전력 정신질환을 앓던 양용(당시 40세) 씨를 총격 살해한 안드레스 로페즈(사진) 경관등에 대한 인사 기록 공개 청구가 법원에 접수됐다. 양씨가 목숨을 잃은 지 1년이

[Korea Daily] “매일이 후회와 고통—자식 지키지 못한 벌”[Korea Daily] “매일이 후회와 고통—자식 지키지 못한 벌”


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504193239463 고 양용씨 아버지 양민 박사 인터뷰 너무나 허망하게 떠났다. 자식이 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다. 단순히 시간만 흘러간 게 아니다. 부모에게는 하루 하루가 후회와 고통의 나날이었다. 교육 컨설턴트인 양민(사진)

[Korea Daily] 경찰에 도움 요청했다 피살, 멀기만 한 진실 규명[Korea Daily] 경찰에 도움 요청했다 피살, 멀기만 한 진실 규명


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501220406129 1년 전 오늘(5월 2일), 경찰은 무고한 한인에게 세 발의 총격을 가했다. 양용(당시 40세) 씨는 그렇게 부모의 집에서 경관에 의해 피살됐다. 〈본지 2024년 5월 3일자 A-1면〉 부모는 그날을 생각하면 아직도

[Korea Daily] LAPD, 무고한 시민 구금— 용의자와 이름 혼동 실수[Korea Daily] LAPD, 무고한 시민 구금— 용의자와 이름 혼동 실수


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430203910473 LA경찰국(LAPD) 소속 경관들이 이름을 혼동해 무고한 시민에게 총을 겨누고 수갑을 채워 구금까지 했다 피소됐다. 특히 이번 일은 최정예라 할 수 있는 특수기동대(SWAT) 소속 경관들이 저지른 일이라 더 충격적이다. 더구나

[Korea Daily] LAPD, 1년째 침묵…양용씨 총격 경관은 여전히 현장 근무 중[Korea Daily] LAPD, 1년째 침묵…양용씨 총격 경관은 여전히 현장 근무 중


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422203023706 양용 살해 경관 징계 아직 미정기밀 이유로 판단 근거 비공개한인사회, 경찰 국장 결정 주목‘묵묵부답’으로 제 식구 감싸기 정신질환을 앓던 양용(당시 40세)씨가 무장경관의 총격에 목숨을 잃은 지 1년이 다 되도록

[Korea Daily] [사설] 경찰위원회 결정은 기만이다.[Korea Daily] [사설] 경찰위원회 결정은 기만이다.


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416195805298 LA경찰위원회는 지난해 5월 LA한인타운에서 양용(당시 40세)씨에게 총격을 가한 안드레스 로페즈 경관을 징계하지 않기로 지난 10일 결정했다. 사건 발생후 거의 1년만에 나온 결과는 실망스러움을 넘어 분노를 자아낸다. 경찰위원회는 총격 직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