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y: May 5, 2025

[Korea Daily] “매일이 후회와 고통—자식 지키지 못한 벌”[Korea Daily] “매일이 후회와 고통—자식 지키지 못한 벌”


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504193239463 고 양용씨 아버지 양민 박사 인터뷰 너무나 허망하게 떠났다. 자식이 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다. 단순히 시간만 흘러간 게 아니다. 부모에게는 하루 하루가 후회와 고통의 나날이었다. 교육 컨설턴트인 양민(사진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