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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Korea Daily] LAPD, 1년째 침묵…양용씨 총격 경관은 여전히 현장 근무 중[Korea Daily] LAPD, 1년째 침묵…양용씨 총격 경관은 여전히 현장 근무 중


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422203023706 양용 살해 경관 징계 아직 미정기밀 이유로 판단 근거 비공개한인사회, 경찰 국장 결정 주목‘묵묵부답’으로 제 식구 감싸기 정신질환을 앓던 양용(당시 40세)씨가 무장경관의 총격에 목숨을 잃은 지 1년이 다 되도록

[Korea Daily] [사설] 경찰위원회 결정은 기만이다.[Korea Daily] [사설] 경찰위원회 결정은 기만이다.


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416195805298 LA경찰위원회는 지난해 5월 LA한인타운에서 양용(당시 40세)씨에게 총격을 가한 안드레스 로페즈 경관을 징계하지 않기로 지난 10일 결정했다. 사건 발생후 거의 1년만에 나온 결과는 실망스러움을 넘어 분노를 자아낸다. 경찰위원회는 총격 직접

[Korea Daily] [취재 수첩] LAPD의 ‘우리끼리’, 제2의 양용 비극 우려된다[Korea Daily] [취재 수첩] LAPD의 ‘우리끼리’, 제2의 양용 비극 우려된다


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410203038690 정신질환 환자에 다짜고짜 총격경찰보고서로 평가 객관성 결여국장의 최종 징계 결정 지켜봐야 “일부 부적절한 부분이 있지만 경찰 총격은 정당했다.” 지난해 양용씨를 권총으로 쏴죽인 LA경찰국(LAPD) 안드레스 로페즈 경관에 대한 당국의 결론이다.

[Korea Times] LA 양용씨 총격 살해 LAPD 경관들 모두 ‘면죄부’[Korea Times] LA 양용씨 총격 살해 LAPD 경관들 모두 ‘면죄부’



http://www.koreatimes.com/article/1559602 ▶ LA 경찰위원회, 양용 씨 사건 관련 “징계 없음” 결론▶ 유족 “회의 통보조차 없이 사건 종결… 심각한 절차적 배제”▶ 경찰 진술·보고서 곳곳에 여전한 의문 2025년 5월, LA경찰국(LAPD) 소속 경찰관들의

[Korea Daily] LA 경찰위 ‘양용 살해’ 경관에 찜찜한 면죄부[Korea Daily] LA 경찰위 ‘양용 살해’ 경관에 찜찜한 면죄부



https://www.koreadaily.com/article/20250409204025390 일부 부적합 인정 불구“지침에 따랐다” 결론유가족 “진실과 먼 주장” 지난해 정신질환을 앓던 양용(당시 40세)씨를 총격 살해한 LA경찰국(LAPD) 소속 안드레스 로페즈 경관에게 LA 경찰위원회가 사실상 면죄부를 줬다. 경찰위원회 측은 총을